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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신품종 품종보호출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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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날짜 | 2026-01-09 16:58:35.0 |
| 첨부파일 |
1 : 표고 산조722호_.png
2 : 목이 산조902호_.png
3 : 20230821_08491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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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표고버섯 및 목이버섯 신품종 개발
신품종 개발 품종은 표고톱밥배지용 ‘산조722호’와 목이톱밥배지용 ‘산조902호’이다. 산조722호는 중고온성 품종으로 갓이 두껍고 갓색이 밝으며 버섯의 대가 굵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버섯갓의 길이와 대의 굵기가 기존 재배품종인 ‘산조718호’와 비교해 더 크다.
톱밥배지재배용 산조722호 품종은 시장에서 선호하는 반구형의 두꺼운 버섯갓과 짧은 길이의 대를 가지고 있다. 또한 갓의 색깔이 밝은 황갈색이며, 화고성이 우수한 특성을 나타낸다.
목이품종 산조902호 품종은 자실체가 꽃송이 형태고, 검은색을 띄다가 자라면서 갈색형태로 변하고 균사생장이 매우 빠르다, 고온에 강하고 생산성이 우수하고, 병해에 강하며 생육 온도 범위가 넓은 고온성 품종이다.
이에 산림버섯연구소는 국산 품종 개발 및 보급을 통해 국내 표고버섯 재배 임업인의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국산 품종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산조722호는 기존 재배품종 보다 버섯모양이 반구형으로 둥글고, 화고성이 우수해 시장에서 고품질 버섯으로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새롭게 개발한 국산 표고버섯 및 목이버섯의 신품종을 통해 국산품종을 확대 보급하고 재배임가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고 앞으로도 국내에 국산 품종의 보급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한편 톱밥배지용 중온성 솔아람은 국산 품종 ‘산조713호’와 ‘FMRI1316’를 교잡해 만든 품종으로 8월에 품종보호출원 했고. 원목용 산조507호는 국산 저온성 품종 ‘FMRI0998’와 국내에서 수집된 ‘FMRI0845’ 균주를 교잡해 육성한 국산 품종으로 지난 12월에 품종출원을 완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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